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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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무릇 사람이 천지의 귀신을 섬긴다 해도 그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왜냐하면 부모야말로 최고의 신이기 때문이다.

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의 마음도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극복해야 남의 마음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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