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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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오늘의 한마디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생명을 죽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서 구리가 녹아서 강물처럼 흐르는 지옥에 떨어져 온몸이 불에 태워진다.

탐욕은 독초와 같고 치열한 불꽃과도 같다. 마치 불나방이 훨훨 타오르는 불을 보고 달려들어 자신을 태우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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