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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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일이 없을 때에는 휴식을 취하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 오면 눈을 감는 것이 제일 좋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를 비웃겠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이치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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