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사자후법문서비스는 상황에 맞는 법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사자후법문 더보기

  진우 스님 “사찰림 공익 가치 반양한 정책 필요”
  [2026부산연등회] ‘2570부산연등회 특별전’ 개막
  익명 후원자, 천태복지재단에 ‘유산 기부’ 약정
  부산여성불자회, 불자 청소년에 장학금 수여
  진우 스님, 박은식 신임 산림청장 예방 받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산림청장에 "사찰림 공익적 가치 높이기 위해 노력 필요"
  은평구 진관사, 동국대에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조계종 진우 총무원장,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와 환담
  안동 서악사, 제1회 관왕묘시제 봉행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일심(一心)은 통틀어 일체의 더럽히거나 깨끗한 모든 법의 의지하는 바 되기 때문에 제법(諸法)의 근본인 것이다.

마음이란 삶의 근원과 기쁨을 동시에 담고 있는 곳이지만 그 실체는 고통에 물들어 있지 않은 청정무구한 진여(眞如) 바로 그것이다.

무릇 사람이 천지의 귀신을 섬긴다 해도 그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왜냐하면 부모야말로 최고의 신이기 때문이다.

 지역별 사찰 정보 바로가기
강원
(557)

경기
(1208)

경남
(1233)

경북
(947)

광주
(149)

대구
(404)

대전
(197)

부산
(1022)

서울
(1377)

울산
(185)

인천
(302)

전남
(412)

전북
(484)

제주
(218)

충남
(603)

충북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