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후법문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다
욕망에서 근심이 생기고, 욕망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욕망에서 벗어난 이에겐 근심이 없으니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출전: 법구경
사자후법문서비스는 상황에 맞는 법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사자후법문 더보기

  총무원장 진우스님,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예방받아
  익산사암연합회, 봉축 연등축제....중앙체육공원 수놓은 자비의 등불
  김제시봉축위원회, 시민과 함께한 연등축제 봉행
  부산불교문인협회, 봉축 시화·낭송회 성료
  범어사 대웅전 삼존불, 400년 만에 개금불사 회향
  BTS '숙박대란', 부산·경남 사찰이 품는다
  “월정사, 세계종교학자들과 평화의 길 묻는다”
  건학 120주년 동국대, 불교서 미래사회 해법 찾다
  “AI시대, 마음 평화가 중요”…UN 대표단 진관사서 선명상

 신규법문
 톡톡! 오늘의 한마디
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一心)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

일이 없을 때에는 휴식을 취하고, 배가 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 오면 눈을 감는 것이 제일 좋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를 비웃겠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이치를 안다.

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지역별 사찰 정보 바로가기
강원
(557)

경기
(1208)

경남
(1233)

경북
(947)

광주
(149)

대구
(404)

대전
(197)

부산
(1022)

서울
(1377)

울산
(185)

인천
(302)

전남
(412)

전북
(484)

제주
(218)

충남
(603)

충북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