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羅神武王陵) 사적 | 능 | | 1969.08.27 경북 경주시 동방동 660 | 통일신라 신무왕 | 국유 | 경주시
신라 제45대 신무왕(재위 839)의 무덤이다.
본명은 김우징이고 희강왕의 사촌동생이다. 839년 4월에 청해진대사 장보고의 도움을 받아 민애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으나 3개월에 병으로 죽었다.
높이 3.4m¸ 지름 15m의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으로 주변에는 아무런 시설이 없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왕이 죽자 이름을 신무라 하고 제형산 서북쪽에 장사지냈다고 하나¸ 이 무덤을 가리키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